'여기는 틀림없어'를, 통째로 1장에.
맛집 사이트의 별점 개수만큼은 알 수 없어, 그런 당신에게.
이 맵은 도톤보리·신사이바시·난바에서 장사하는 당사자들에게 직접 물어본 "나라면 어디 갈까?"라는 대답을, 전부 지도 위에 담아낸 거야.
관광객을 위한 게 아니라, 매일 여기서 일하는 상인들이 자기 지갑 털어서 밥 먹으러 가는 가게들뿐이야. 그러니까 안심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켜서 골라.
게재된 장르
오코노미야키·타코야키부터 라멘·우동·소바, 초밥, 焼き鳥(야키토리), 야키니쿠, 텐푸라, 카페·다사쿠, 그리고 정식과 식료품까지. 장르는 총 9개, 게재 점포는 500곳 초과. 미나미의 '맛있는 것'이 장르 불문하고 꽉 응축되어 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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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코노미야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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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코야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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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면·우동·소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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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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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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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키니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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튀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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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·다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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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당 및 식료품
어느 쪽을 볼 수 있는 거야?
신사이바시스지부터 도톤보리 강변, 센니치마에·난바 상가까지. 미나미의 메인 스트리트를 싹 커버하니까, '지금 어디에 있는지'에서 가장 가까운 추천 맛집을 바로 찾을 수 있다오.
사용법은 간단합니다
지도를 열면 왼쪽에 장르 목록이 나온다. 보고 싶은 장르만 체크를 넣으면 해당 가게들만 핀으로 표시된다. 핀을 터치하면 가게 이름과 위치를 바로 알 수 있고, 그대로 구글 맵으로 길안내도 검색할 수 있다오.